맛집

[성수 맛집/이자카야] 오우칸 내돈내산 솔직 후기

note8070 2025. 3. 24. 14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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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장님 비주얼 + 음식 맛 + 분위기까지 삼박자 완벽!

오랜만에 사진첩 정리하다가
잊기 아까운 맛집이 있어 기록해봅니다 :)
친구와 함께 2025년 2월 14일,
성수에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찾다가 다녀온 ‘오우칸’ 후기예요!

이게 예약금을 취소해주셔서 저렇게 그어지더라구요!


📝 방문 전 한 줄 요약

SNS에서 ‘사장님 잘생김’으로 유명하다는 소문에 이끌려 방문했는데,
비주얼만이 아니라 서비스와 음식 퀄리티도 미쳤습니다. 진짜로.


🕐 예약 필수? YES!

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꽤 있더라고요.
저희는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서 바로 착석했어요.
성수 특성상 회사원+핫플 분위기라 예약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.

🍣 내가 먹은 메뉴 베스트 4

1️⃣ 바질 페스토 시메사바

바질과 고등어회...? 싶었는데 진짜 조화 미쳤어요.
바질러버라면 무조건 추천입니다.

2️⃣ 고등어 봉초밥

말해 뭐해요. 고등어 제대로 잘 다뤄서 감칠맛 폭발.
완전 강추 메뉴예요.

3️⃣ 오늘의 덴푸라

 

튀김이 바삭하면서도 기름지지 않아서 깔끔했어요.
진짜 마무리로 완벽한 느낌.

4️⃣ 무튀김 (서비스 메뉴1)

 

저 사실 무 싫어하는데… 이건 맛있었어요.
바삭하면서 짭짤하니 술 안주로도 딱!

마지막으로! 아보카도 연어..? (서비스 메뉴2)

이건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서비스죠!
아보카도+생연어 조합은..
역시 최고입니다!

2차 손님도 많았어요
저희가 먹고 있을 때 주변 테이블은 대부분 2차 느낌이었어요.
회식 후 2차로 오기에도 분위기 좋고 음식도 훌륭해요.

주차보다는 성수는 대중교통!

공간은 크지 않아요
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서 예약 없이 방문하시면 대기 가능성이 있으니 예약을 추천!

 

이 후기는 내돈내산으로 작성하고 직접 SNS을 보고 친구와 방문한 후기입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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